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t9nLdHalV3U
예수님께서는 이땅에 오셔서 십자가에서 운명하시기 전날,
예수님께서는 열두 제자를 마가의 다락방에 모으셨습니다.
레오나르도 다빈치는 3년에 걸쳐 그 장면을 그리고 최후의 만찬이라고 이름을 붙였습니다.
성경에서는 이 장면을 예수님께서 생의 마지막을 앞두고 예수님께서 가장 바라셨던 일,
바로 유월절을 지키는 것입니다.
눅22:14~15
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셨노라
이 새언약 유월절은 온 인류가 구원받기를 바라시는 예수님의 마지막 당부 였습니다.
유월절은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할 하나님의 귀한 절기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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